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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09 화이트밴드 캠페인! SBS희망TV 헝그리워킹 페스티벌 & 사진전 무고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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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원협 작성일09-10-14 21:53 조회1,4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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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일 : 2009. 10. 12.                                              매수: 총 2매

10월 17일 UN이 지정한 세계 빈곤퇴치의 날

2009 화이트밴드 캠페인!

SBS희망TV 헝그리워킹 페스티벌 & 사진전 무고한 세계


지구촌빈곤퇴치시민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가 10월 17일 세계빈곤퇴치의 날을 맞아 2009 화이트밴드 캠페인을 개최한다. 올해 캠페인의 슬로건은 ‘지구촌 빈곤퇴치! 이제는 행동으로(Stand up Take Action against Poverty and Inequality!)’로, 10월 17일 9시부터 국립극장 문화광장에서 헝그리워킹 페스티벌사진전 무고한 세계가 열린다.

국제시민사회는 빈곤을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UN의 8가지 목표인 Millennium Development Goals을 달성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시민사회의 자발적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UN이 지정한 세계빈곤퇴치의 날(10.17) 100여개의 국가에서 국제적인 시민단체연대체인 Global Call to Action against Poverty(G-CAP)의 주도로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동시에 화이트밴드 캠페인이 펼쳐진다.

한국 화이트밴드 캠페인을 주도해 온 지구촌빈곤퇴치시민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올 해도 각종 사진전, 걷기대회, 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올 해는 특히 시민사회 뿐 아니라 국회를 비롯한 공공기관과 사기업, 청소년 대학생 연합 등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주체가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눈길을 끈다. 

먼저 지구촌빈곤퇴치시민네트워크는 SBS희망TV와 함께 가난과 굶주림 없는 세상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는다. 10월 17일 오전 9시 30분 남산국립극장에서 집결해 남산 북측순환로 6km를 왕복하는 “화이트밴드 캠페인 헝그리워킹 페스티벌”에서는 빈곤퇴치 동참을 상징 하는 화이트밴드 두르고 소녀시대가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를 입은 3천 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다. 이 자리에는 소녀시대, 한효주, 윤소이, 장서희, 최재원, 양미경, 앙드레김이 직접 체험한 빈곤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동참한다.

집결지인 국립극장 문화광장에는 굿피플, 세이브더칠드런, 여성환경연대, 월드비전, 우산, 유니세프, 플랜, 한마음한몸운동본부, ODA Watch가 준비한 다양한 빈곤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빈곤의 실상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있다. 

대한민국 국회도 화이트밴드 캠페인에 함께한다. 13일부터 16일까지 국회의원회관에서 지구촌빈곤퇴치시민네트워크의 회원단체의 활동상이 담긴 사진전과 앞마당에서 화이트밴드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성남훈, 이상엽, 한금선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의 시각으로 빈곤의 실상을 전하는 야외 사진전(서울시 지원) “무고한 세계”가 광화문 세종로에서 11일부터 일주일간 전시된다. 

이 외에도 기업과 청소년, 대학생의 적극적인 동참도 주목을 끌고 있다. 화이트밴드캠페인을 꾸준히 지원해 온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은 올 해 한 걸음 더 나아가 서울을 비롯한 전 세계 현대기아자동차 지사에 화이트배너를 내리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캠페인을 벌인다. 청소년 대학생 모임인 USAN 역시 을지로역에서 희망콘서트를 여는 등 빈곤퇴치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 문의 : 지구촌빈곤퇴치시민네트워크 홍지영 간사

         070-8282-1704 / endpoverty1017@gmail.com

         헝그리워킹페스티벌:www.wbwalk.com

         무고한세계(야외사진전):www.endpovert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