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HOME > 활동참여 > 국제개발협력 행사

[지구촌공생회]씨엠립 우물 10개소, 8일 준공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해원협 작성일06-12-14 13:38 조회1,044회 댓글0건

본문

지구촌공생회는 지난 10월 16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상북도협의회(회장: 문성식)와 캄보디아 씨엠립 주에 마을공동우물 10개소 건립 위탁에 따른 협약을 체결한 바 있었습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상북도협의회는 이미 캄보디아에서 우물건립의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지구촌공생회를 위탁 사업자로 결정한 뒤 총 8백만 원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씨엠립 주에 건설된 마을공동우물은 쓰레쓰롱 마을 2개소(60가구), 노꼼톰 마을 3개소(100가구), 쁘레낙 마을 2개소(80가구), 쓰레와 크와우 마을 3개소(120가구)로 총 10개이며, 이는 360가구 약 1,690명의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게 됩니다.

이에 따른 마을공동우물준공식은 오는 12월 8일 씨엠립 주 부지사를 비롯한 주요 내빈, 지구촌공생회 및 새마을운동 관계자 8명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씨엠립 쓰바잉 쓰록면에 위치한 쓰락 론의리 사찰에서 있게 되는데, 먼저 우물물 건배식을 가진 후 10개의 마을공동우물을 차례로 돌아볼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준공식에는 캄보디아에서 영향력이 있는 방송국(CTM)에서 지구촌공생회의 우물 사업을 취재하고 보도할 계획입니다.

지구촌공생회는 2006년 12월 현재까지 캄보디아에 136개의 우물을 완공했으며, 이 로써 캄보디아의 빈곤지역 농촌주민 2만6천명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