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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교육국 사랑의집 장애인컴퓨터교육센터 개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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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원협 작성일04-01-14 17:00 조회1,5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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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교육국 사랑의집 장애인컴퓨터교육센터 개관식



지구촌나눔운동과 연변국제호조합작협회(지구촌나눔운동 중국지부)는 삼성전자 및 KT&G의 후원으로 2004년 1월 9일 오전 9시에 중국 용정시 연변조선족자치주교육국 사랑의집에서 장애인 컴퓨터교육센터 개관식을 거행하였습니다. 본 개관식에는 지구촌나눔운동 강문규 이사장, 김혜경 사무총장, 연변국제호조합작협회 이택종 회장, KT&G 강성길 소장, 석상준 용정시 교육국 국장 및 손인숙 연변자치주 교육국 사랑의 집 교장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중국 용정시에 위치한 연변조선족자치주교육국 사랑의집에는 130명의 초중고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으며, 이들의 대부분은 부모들이 한국을 비롯한 해외등지로 부모들이 취업을 하러나간 결손가정의 자녀들입니다. 지구촌나눔운동의 중국지부인 연변국제호조합작협회에서는 사랑의집에서 강의실 1실을 빌려서 컴퓨터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과정 수강생들의 취업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지난 2003년 7월 22일 1차로 개관한 용정시 장애인컴퓨터교육센터에서는 이미 90여명의 수강생들이 배출되었습니다.

지구촌나눔운동은 중국 장애인들에게 컴퓨터 교육을 실시하고 취업을 알선함으로써, 경제적 자립기반의 구축 및 사회 통합을 지원하며, 센터건립지역의 장애인 연합회, 중국진출 한국기업, 중국의 시민조직, 한국 NGO가 공동으로 설립하고 운영하는 민관협력형 교육센터의 모델을 창출하고, 중국진출 한국기업들의 효과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독려하는 것을 목적으로 중국 용정시에서 장애인 컴퓨터교육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