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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단체 이란에 도움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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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원협 작성일03-12-31 14:25 조회1,5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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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03년 12월 29일 (월)20:36 곽병찬기자

 

정토회 산하 국제구호단체인 한국제이티에스(JTS)는 3명의 피해조사 요원을 30일 지진이 발생한 이란 케르만의 밤에 파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물품과 인력을 조사해 본부에 지원요청을 할 계획이다.

 

기독교 의사들로 구성된 한민족복지재단(이사장 최홍준)도 30일 오후 의사와 간호사 등 6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 선발대를 이란에 파견하고 이어 1월5일 의료봉사단 본대 12명을 보내 3주간 의료봉사 및 구호활동을 펼친다.

 

사회복지단체 ‘선한 사람들’(이사장 조용기 목사)도 인명구조요원과 의료진 등

10명으로 구성된 긴급재난구조단을 이란에 파견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2003년 12월 29일 (월)16:18 강훈상기자

국제기아대책기구는 내년 1월1일 지진이 일어난 이란 남동부 케르만주(州)의 밤 시(市)에 응급 의료진을 파견한다고 29일 밝혔다. 국제기아대책기구는 이날 현지상황 파악을 위해 선발대를 파견한 데 이어 내년 1월1일 포항 한동대 선린병원외과 전문의 2명, 응급요원 1명, 간호사 2명, 행정요원 1명으로 구성된 의료진 6명을 현지에 보낸다. 국제기아대책기구는 또 현지 한국인 선교단인 중동선교회와 함께 빵 6천개와 의약품 1만달러어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YTN 2003년 12월 29일(월) 20:30 김정회 기자

 

대한적십자사는 지진 참사가 난 이란에 1억원 어치의 담요를 구호품으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적십자사는 지난 27일 5만 스위스 프랑, 우리 돈 약 4천 9백만원의 성금을 이란에 긴급 지원한데 이어 오늘 1억원 어치의 담요 약 5천-6천매를 구매해 이란에 2차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적십자사는 물량 확보와 항공편 사정 등을 고려해 늦어도 다음주 초까지 지원품을 모두 현지로 보낼 예정입니다. 현재 전화와 은행계좌로 접수받고 있는 성금도 일정액씩 모이는 대로 보내 구호 활동과 피해 복구비용 등에 쓰도록 했습니다.

 

*YTN 2003년 12월 30일 (화)20:12 이경아 기자

 

천주교 서울대교구 공식 해외원조기관인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이란 대지진의 희생자를 돕기 위해 서울대교구민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